해외 영어캠프캐나다 3주 겨울캠프
GLOBAL CAMP · 캐나다 · 3주

캐나다 3주 겨울캠프

교실 2주, 그리고 뉴욕·보스턴

캐나다 어학연수나 캐나다 유학을 길게 결정하기 전에, 3주로 먼저 살아 보는 캠프입니다. 이 캠프의 구조는 단순합니다. 첫 2주는 캐나다 공립학교 교실에서 같은 학년 버디 옆자리에 앉아 수업을 받고, 홈스테이 가정에서 저녁을 먹습니다. 마지막 주는 국경을 넘어 뉴욕과 보스턴으로 가서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 캠퍼스를 걷습니다. '학교 생활'과 '세상 구경'을 한 번에 담은 3주입니다.

캐나다 영어캠프3주초4~고2홈스테이
캐나다 3주 겨울캠프 — 교실 2주, 그리고 뉴욕·보스턴

한눈에 보기

기간3주 · 2027년 1월 9일 ~ 1월 29일
대상 학년초4 ~ 고2
정원30명
참가비890만원
항공별도
숙박홈스테이
지역캐나다 온타리오주 Niagara Falls

학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

이 캠프에서 아이는 한국 학생끼리 반을 이루지 않습니다. 홈스테이 인근 학교로 학교당 2~8명씩 나뉘어 배정되고, 같은 학년 캐나다 학생이 버디로 붙습니다. 한국 중2까지는 캐나다 초등학교(반 개념 수업), 중3 이상은 고등학교(버디의 개인 시간표에 따라 교실을 옮기는 이동수업)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첫 주는 낯설고, 둘째 주부터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혼자 떨어진다'는 것을 미리 알고 가면 훨씬 수월합니다.

3주가 흘러가는 방식

1주차 — 토요일 저녁 인천에서 출발해 토론토에 도착하면 바로 홈스테이 가정으로 갑니다. 일요일은 가족과 쉬고, 월요일 등교·오리엔테이션 뒤 나이아가라를 둘러봅니다. 수요일쯤부터 버디와 수업이 본격화됩니다.

2주차 — 수업이 일상이 됩니다.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나이아가라 야경, 수료식, 그리고 금요일 스노보드·스키 트립까지. 이 주에 아이들이 가장 많이 달라집니다.

3주차 — 토요일 나이아가라 폭포·메이플시럽 테이스팅을 마지막으로 미국으로 넘어갑니다. 자유의 여신상, 록펠러 전망대, 센트럴파크 스케이트, 하버드·MIT, 예일·프린스턴, 자연사박물관을 4박 5일 동안 돌고 뉴욕에서 귀국합니다.

홈스테이는 이렇게 정해집니다

교육청이 엄선한 현지 가정에 한 가정당 1~2명이 배정됩니다. 배정은 신청서 내용을 바탕으로 현지 교육기관이 하며, 알레르기·건강 정보는 신청서에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배정된 가정은 출국 전에 바뀌지 않습니다. 미국 여행 기간에는 호텔에 묵습니다. 수업 중 휴대폰은 사용하지 않고, 저녁 8시 이후에는 홈스테이 부모가 보관합니다 — 시차 적응과 학교 생활을 위한 규칙입니다.

이 캠프가 맞는 아이

  • 단체 영어 수업보다 실제 학교 생활을 경험하게 하고 싶은 경우
  • 혼자 낯선 환경에 놓여도 버디 한 명과는 친해질 수 있는 아이
  • 미국 대학 캠퍼스를 직접 보고 목표를 그려 보게 하고 싶은 중·고등학생
  • 캠프 뒤 한 학기 이상 유학 연장을 염두에 둔 가정 — 현지 진행 또는 귀국 후 재출국 모두 가능

영어 자신감이 부족해 걱정이라면 출발 전 캠프 준비 스피치로 홈스테이 첫 대화와 버디에게 말 거는 문장을 미리 연습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학교 · 지역 · 시설 키워드

나이아가라 카톨릭 교육청

Niagara Catholic District School Board) 산하 공립학교

프로그램 구성

  • 2주간 캐나다 공립학교 정규과정 체험
    홈스테이 인근 학교로 분산 배정(학교당 2~8명)같은 학년 버디 친구 지정
  • 한국 중2까지 캐나다 초등학교(반 개념 수업), 중3 이상 고등학교(버디 개인 시간표에 따라 이동수업)
  • 3주차 미국 동부 4박 5일
    뉴욕보스턴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 대학 탐방(재학생 또는 가이드 설명)자유의 여신상 유람선록펠러 전망대센트럴파크 울먼 아이스링크자연사박물관
  • 캐나다 문화체험
    나이아가라폭포 투어클립튼힐스키 투어(Snowboard & Ski Trip)토론토 CN타워리플리 수족관이튼센터아이스하키 경기 관람메이플시럽 테이스팅

전체 일정표

날짜주요 일정
1/9(토)
인천공항 출발 20:10 → 토론토공항 도착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1/10(일)
홈스테이 가정과 자유시간
1/11(월)
등교 및 오리엔테이션피자런치나이아가라 탐방
1/12~1/15
버디 친구들과 학교 수업 체험 (1/14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1/15 학교 PA Day)
1/16(토)
토론토 투어: CN타워리플리 수족관이튼센터 쇼핑
1/17(일)
홈스테이 가정과 자유시간
1/18~1/22
버디 친구들과 학교 수업 체험 (1/19 NF Power Station나이아가라 야경1/21 수료식1/22 스노보드&스키 트립)
1/23(토)
나이아가라폭포 투어메이플시럽 테이스팅클립튼힐 → 미국으로 출발
1/24~1/28
미국 여행: 자유의 여신상그라운드제로록펠러 전망대센트럴파크 스케이트하버드MIT보스턴 퀸시마켓예일프린스턴자연사박물관뉴욕공항 출발
1/29(금)
인천공항 도착

포함 · 불포함

참가비 포함
학비등록비홈스테이비의료보험료현지관리비여행경비업무 진행비여행자보험(최대 1억)캐나다 전자비자(eTA)·미국 전자비자(ESTA) 진행비
불포함
항공료(토론토 직항)여권 발급비용돈개별 출국·귀국 시 UM서비스(항공사 유료 인도 서비스)

신청 · 준비

마감2026년 10월 30일 선착순 마감
신청비신청비 50만원 (신청서 작성 후 3일 내)
잔금2026년 11월 15일까지 잔금
용돈 권장캐나다 달러 300~500 현금 + 신용카드 권장
연장한 학기 이상 유학 연장 가능 (현지에서 진행 또는 귀국 후 재출국)
  • 출국 전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필수 참석
  • 학생 소식은 네이버 밴드(전체 공지방 + 학생별 개인방)로 실시간 공유, 학생과는 카카오톡
  • 수업 중 핸드폰 사용 금지, 저녁 8시 이후 홈스테이 부모에게 보관
신청 전 확인: 대인관계 어려움·수면 문제·심한 알레르기·편식·복용 약물 등은 신청 시 반드시 알려 주세요. 적합성 검토 후 안내됩니다. 캠프 기간 중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이 자동 가입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 학생끼리 같은 학교에 배정되나요?

학교당 2~8명으로 분산 배정됩니다. 같은 학교에 한국 학생이 있더라도 반은 버디 기준으로 들어가므로, 한국 학생끼리만 붙어 다니는 구조는 아닙니다.

항공료가 참가비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토론토 직항 항공료와 캐나다 eTA·미국 ESTA 비용을 포함해 별도로 예상 범위가 안내되며, eTA·ESTA 진행비 자체는 참가비에 들어 있습니다.

미국 여행 때는 어디서 자나요?

홈스테이가 아닌 호텔에서 묵습니다. 여행경비는 참가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 자신 없는데 잘 지낼 수 있나요?

영어를 배우고 체험하러 가는 것이 목적이고 홈스테이 가족도 영어가 부족한 것을 이해하고 도와줍니다. 번역기를 써서라도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최대한 영어를 많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학생인데 안전에 문제없나요?

교육기관과 함께 진행하며 홈스테이 가정은 경찰기록 조회·주변 추천·실사를 거쳐 등록됩니다. 규정을 어기는 상황이 아니라면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다.

학생들이 잘 지내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인솔자와 현지 관리자가 함께 생활하며 네이버 밴드 전체 공지방과 학생별 개인방으로 실시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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