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 일본 교토
짧지만 밀도가 높습니다. 매일 스스로 등하교하고 점심을 해결하는 구조라 2주 동안 '결정'을 많이 합니다. 처음 해외를 혼자 겪는 중·고등학생, 방학 일정이 빠듯한 가정에 맞습니다.
3주 — 캐나다, 뉴질랜드 1월
적응(1주) → 생활(1주) → 마무리·여행(1주)의 리듬이 가장 균형 잡힌 기간입니다. 캐나다 3주는 마지막 주를 미국 동부 여행으로, 뉴질랜드 1월 3주는 방학 중 영어캠프로 채웁니다. 첫 홈스테이 캠프로 가장 많이 선택됩니다.
4주 — 필리핀,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2월
집중 수업형(필리핀 1:1 4시간, 말레이시아 캠브리지 소규모)은 4주가 기본입니다. 매일 같은 일과가 반복되면서 셋째 주부터 말하는 양이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뉴질랜드 2월 4주는 개학한 학교의 정규수업 한 달입니다.
7주 — 캐나다, 뉴질랜드 1월
캠프와 유학의 중간입니다. 캐나다 7주는 앞 3주 체험 뒤 사립학교 정규과정 4주, 뉴질랜드 7주는 영어캠프 3주 뒤 정규수업 4주. 둘 다 이후 유학 연장 경로가 있어, 장기 결정 전에 '한 학기의 절반'을 미리 살아 보는 용도로 씁니다. 캐나다 7주는 귀국 시 인솔자가 없다는 점을 미리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인데 7주는 무리일까요?
아이가 단체생활·홈스테이 경험이 없다면 3주로 시작하는 가정이 많습니다. 다만 유학을 진지하게 고려 중이고 아이가 원한다면 7주가 오히려 판단 재료가 됩니다. 상담에서 함께 정해 드립니다.
기간 연장이 되나요?
캐나다는 한 학기 이상 유학 연장, 뉴질랜드는 주 단위·10~11주 텀 단위 연장이 가능합니다. 현지에서 진행하거나 귀국 후 재출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