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890만원에 들어 있는 것
학교 체험에 드는 돈(학비·등록 관련), 홈스테이 3주의 숙식, 의료보험과 최대 1억원 해외여행자보험, 현지 관리와 업무 진행 비용, 그리고 여행 경비 — 토론토 투어·스키·하키 관람·나이아가라, 미국 동부 4박 5일(호텔 포함)까지 전부입니다. 캐나다 eTA·미국 ESTA 전자비자 진행비도 참가비 안에 있습니다. 즉 현지에서 의무적으로 낼 돈은 없습니다.
참가비 밖의 예산
| 항목 | 내용 |
|---|---|
| 항공료 | 토론토 직항, 250만~300만원 예상(발권 시 확정). 단체 발권, 동일 일정 개별 발권 가능 |
| 여권 발급비 | 여권이 없거나 만료 임박 시 |
| 용돈 | 캐나다 달러 300~500 현금 + 신용카드 권장 |
| UM서비스 | 단체 왕복 인솔이라 기본적으로 불필요 — 개별 출·귀국을 하는 경우에만 별도 |
돈의 일정
돈이 나가는 순서: 신청서를 내고 3일 안에 신청비 50만원(참가비의 일부), 잔금은 2026년 11월 15일이 기한, 항공료는 이후 안내에 따라 결제합니다. 모집 마감은 10월 30일 선착순입니다. 환불은 출발 50일 전 전액을 시작으로 구간별 공제가 적용됩니다 — 표는 환불 규정(캐나다 3주·7주 공통)에서 확인하세요. 형제·친구 동시 등록 인당 10만원, 재참가 회차별 20만~50만원 할인도 공통입니다.
7주와의 비용 구조 비교
7주 참가비는 1,290만원 — 차액 400만원으로 사립학교 정규과정 4주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주당 단가로는 7주가 낮지만(고정비 분산), 총지출과 아이의 자립 단계를 함께 놓고 볼 문제입니다. 판단 기준은 3주 vs 7주에 정리했습니다. 참고로 용돈 권장액도 다릅니다 — 3주는 CAD 300~500, 7주는 CAD 800.
자주 묻는 질문
결국 총액은 얼마로 잡으면 되나요?
참가비 890만원 + 항공 250만~300만원 예상 + 용돈(CAD 300~500 환전분) + 해당 시 여권 발급비 — 대략적인 총예산 규모가 나옵니다. 항공 확정가는 발권 안내 기준입니다.
현금영수증은 나오나요?
참가비의 큰 몫이 해외로 송금되는 구조라 전액 현금영수증 발급이 안 된다는 조항이 계약서에 있습니다.
미국 여행 비용이 정말 다 포함인가요?
네, 미국 동부 4박 5일의 여행 경비(호텔 포함)는 참가비에 들어 있습니다. 여행 중 개인 지출(기념품 등)만 용돈의 영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