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림 — 네 개의 국면
| 기간 | 국면 | 내용 |
|---|---|---|
| 1/9 ~ 1/23 | 체험 | 캐나다 3주 캠프와 동일 일정 — 공립학교 체험·토론토 투어·스키 |
| 1/24 ~ 1/28 | 여행 | 미국 동부 4박 5일 대학탐방(뉴욕·보스턴·뉴저지) |
| 1/29 ~ 2/26 | 생활 | 사립학교 정규수업 + 방과 후 활동(하키 관람·영화·스케이트·탈렌트쇼·문화교류) |
| 2/27(토) | 귀국 | 토론토 → 인천 직항(인솔자 없음, 12세 미만 UM서비스 별도) |
1~2주차 — 낯섦이 일상이 되는 시간
1월 9일(토) 저녁 인천에서 출발해 토론토에 도착하면 바로 홈스테이 가정으로 갑니다. 첫 일요일은 가족과 쉬고, 월요일부터 등교와 오리엔테이션. 이 구간은 3주 캠프 학생들과 함께 움직이며, 공립학교 교실에서 버디와 수업을 받고 나이아가라 탐방·아이스하키 관람·스키 트립 같은 활동이 끼어 있습니다. 첫 주는 누구나 낯설고, 둘째 주부터 편해진다는 것이 반복 확인되는 패턴입니다.
3주차 — 국경을 넘는 5일
1월 24일부터 4박 5일, 미국 동부로 갑니다. 뉴욕의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과 록펠러 전망대, 센트럴파크 아이스링크, 자연사박물관, 그리고 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 캠퍼스 탐방. 숙박은 호텔입니다. 학교 생활 2주로 몸이 풀린 시점에 오는 이 여행은 7주의 리듬에서 쉼표이자 하이라이트입니다.
4~7주차 — 이 캠프의 본론
여행에서 돌아온 1월 29일부터 사립학교 Calvary Christian School의 정규수업이 시작됩니다. 3주 캠프 참가자들이 귀국한 뒤라, 이제 남은 15명이 각자 배정된 반에서 캐나다 학생들의 시간표대로 생활합니다. 방과 후에는 하키 관람·영화·스케이트·탈렌트쇼가, 설 명절 시기에는 한국 전통놀이 문화교류가 이어집니다. 2월 26일까지 4주 — 체험이 생활로 바뀌는, 7주 캠프만의 구간입니다.
일정을 보는 부모의 눈
주차별로 아이의 상태가 다른 것이 정상입니다. 1주차의 침묵(적응), 2주차의 들뜸(활동 밀집), 3주차의 흥분(여행), 4주차의 다운(3주 팀 귀국 후 허전함+일상 시작), 5주차 이후의 안정. 특히 4주차의 다운은 많은 부모가 놀라는 지점인데, 여행 뒤의 일상 복귀는 어른도 힘든 법입니다. 이 시기를 알고 기다려 주면 5주차의 안정이 옵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 단서가 안내문에 있다는 점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앞 3주는 3주 캠프와 완전히 같은가요?
네, 캐나다 3주 캠프와 동일 일정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3주 캠프 참가자들이 미국 여행 후 귀국하면, 7주 참가자만 남아 사립학교 정규수업 구간에 들어갑니다.
일정이 바뀔 수도 있나요?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는 것이 공식 안내입니다. 변경 사항은 네이버 밴드 공지방으로 공유됩니다.
주말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단체 활동이 있는 날을 제외하면 홈스테이 가족과 보냅니다. 무단 외출은 규정상 금지이며, 이동이 필요한 일은 관리자를 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