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과 함께 들어간다는 것
이 코스의 숨은 장점은 타이밍입니다. 2월은 뉴질랜드의 새 학년 시작 — 모두가 새 반, 새 친구, 새 시간표에 적응하는 시기입니다. 학기 중간에 끼어드는 전학생이 아니라 '다 같이 처음'인 출발선에 서는 것. 마오리 방식 입학식(뉴질랜드 학교의 전통 환영 의식)에 참여하는 것부터가 신입생의 정식 통과의례입니다.
4주의 학교 생활
버디 친구와 함께 정규수업을 체험합니다. 와이우쿠 컬리지는 9~13학년 1,000여 명의 남녀공학 — 27개 이상 과목에 일본어·스페인어 제2외국어가 있고, 뉴질랜드 공식 고등학교 학력인증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입니다. 수업이 어려우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해 조정할 수 있다는 완충 장치가 안내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학교 행사도 그대로 들어갑니다 — 체육대회, 그리고 각국 문화가 무대에 오르는 Cultural Day까지. 사이사이 호비튼 영화세트, Bucking Bore Maze 물놀이, 이든파크 럭비 관람 같은 투어가 배치됩니다.
3주 코스와의 관계 — 순서가 없는 대신 밀도가 높습니다
7주 코스가 '영어캠프로 몸 풀고 정규수업'의 2단 기어라면, 4주 코스는 준비운동 없이 본게임입니다. 그래서 권장 프로필이 다릅니다 — 학교 생활의 문법을 이미 아는 초6 이상, 그리고 낯선 환경에 곧장 던져져도 버틸 수 있는 아이. 영어 실력보다 적응 탄력이 기준입니다. 첫 해외라면 3주 코스나 7주 코스의 완충 구간이 있는 쪽이 안전합니다.
실무 체크
- 기간 — 2027년 1월 29일(금) 출국 ~ 2월 27일(토) 귀국. 한국 학교의 봄방학·학년말과 대체로 맞물리지만 학교별 2월 일정 확인은 필수입니다.
- 참가비 — 810만원, 항공 별도(대한항공 예정). 마감 2026년 11월 10일, 세 코스 합계 정원 40명.
- 연장 — 4주가 잘 맞으면 주 단위 또는 텀(10~11주) 단위 연장이 가능합니다. 2월에 시작한 학년을 텀 끝까지 다녀 보는 그림도 상담으로 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월 코스 학생들과 만나나요?
1월 7주 코스 학생들이 2월 정규수업 구간을 같이 보냅니다. 1월 3주 코스 학생들은 4주 코스 출국 전후로 귀국하는 일정입니다.
수업을 따라갈 수 있을까요?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닌 체험이며, 버디가 돕고 수업 조정 장치(담당 선생님과 상의)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ESOL 지원이 있는 학교라는 점도 참고하세요.
교복을 입어야 하나요?
학교 생활 복장 등 세부 규정은 배정 후 학교 안내에 따릅니다. 준비물은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정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