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면의 연결이 만드는 것
4주 코스 참가자가 개학 날 '처음 보는 학교'에 들어갈 때, 7주 참가자는 이미 3주째 그 학교에 다니는 중입니다. 교실 위치도, 선생님들 얼굴도, 홈스테이의 저녁 리듬도 익숙한 상태에서 정규수업이 시작됩니다. 1월의 ESOL 수업(드라마·과학·토론·요리를 영어로)에서 입을 풀어 둔 것도 큽니다 — 낯섦이 걷힌 뒤에 실전이 오는 순서는, 캐나다 7주가 '체험 3주 → 정규 4주'로 설계된 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7주의 시간표
| 구간 | 내용 |
|---|---|
| 1/9 ~ 1월 말 | 전용 영어캠프 — 오전 ESOL(교과 영어), 오후 활동. 카트·오클랜드 투어·Waiheke 페리·클레이슈팅·캠프파이어 |
| 1월 말 ~ 2월 초 | 마오리 입학식·버디 친구 만남·정규수업 시작 / 호비튼·Bucking Bore Maze |
| 2월 | 정규수업 체험 — 럭비 관람(이든파크), 체육대회, Cultural Day |
| 2/26~27 | 수료식 → 오클랜드 출발·인천 도착 |
유학 리허설로서의 7주
이 코스가 유학 검토 가정에 어울리는 이유는 연장 구조입니다 — 주 단위 또는 텀(10~11주) 단위로 연장이 가능해, 2월에 시작한 학년을 텀 끝까지 다녀 보는 확장이 자연스럽습니다. 와이우쿠 컬리지가 뉴질랜드 공식 고등학교 학력인증 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라는 점, 유학생 비율이 5%라 한국 학생이 드문 환경이라는 점도 판단 재료입니다. 캐나다 7주와의 정면 비교는 비교 가이드에 있습니다.
실무 체크
- 대상 — 초6~고2(초5 문의). 초4·초5의 뉴질랜드행은 3주 코스가 기본입니다.
- 비용 — 참가비 1,190만원, 항공 별도 — 3주·4주와 마찬가지로 항공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대한항공 예정, 280만~300만원 예상).
- 마감 — 2026년 11월 10일, 세 코스 합계 40명 선착순. 용돈은 뉴질랜드 달러 300~500 + 신용카드 권장.
자주 묻는 질문
캐나다 7주와 어떻게 다른가요?
캐나다는 겨울(스키·하키)+미국 대학탐방+사립 초등과정(초4~중2), 뉴질랜드는 여름(야외활동)+한 학교 밀착+9~13학년 컬리지(초6~고2)입니다. 학년과 계절 취향이 첫 기준입니다.
7주 동안 홈스테이는 한 곳인가요?
네, 학교 국제학생관리팀이 관리하는 홈스테이(같은 성별 1~2명/가정)에서 7주를 지냅니다. 같은 집·같은 학교라는 연속성이 이 코스의 자산입니다.
연장하면 학비는 어떻게 되나요?
주·텀 단위 연장의 비용은 별도이며 상담 시 안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