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표
| 캐나다 7주 | 뉴질랜드 7주 | |
|---|---|---|
| 기간 | 1/9 ~ 2/27 | 1/9 ~ 2/27 (동일) |
| 대상 | 초4 ~ 중2 | 초6 ~ 고2 (초5 문의) |
| 계절 | 한겨울 (스키·스케이트·하키) | 한여름 (야외활동·섬 투어) |
| 학교 | 사립 초등과정 4주 정규수업 | 와이우쿠 컬리지 — 1월 전용 영어캠프 + 2월 정규수업 체험 |
| 특별 일정 | 미국 동부 4박5일 대학탐방 | 마오리 입학식·호비튼·럭비 관람 등 현지 밀착 |
| 참가비 | 1,290만원 | 1,190만원 |
| 연장 | 한 학기 이상 유학 | 주 단위·텀(10~11주) 단위 |
결정적 차이 1 — 학년이 갈라 줍니다
가장 먼저 볼 것은 학년 커트라인입니다. 초4·초5는 캐나다만 가능하고(뉴질랜드 7주는 초6부터, 초5는 문의), 중3~고2는 뉴질랜드만 가능합니다(캐나다 7주는 중2까지). 실제로 저울질이 성립하는 것은 초6~중2 구간뿐입니다.
결정적 차이 2 — 학교 경험의 성격
캐나다는 도착 직후부터 학교(공립 체험→사립 정규)에 들어가는 '학교 몰입형'입니다. 뉴질랜드는 1월이 현지 여름방학이라 캠프 학생 전용 영어 프로그램(교과 선생님들의 ESOL 수업 — 드라마·과학·토론·요리를 영어로)으로 몸을 풀고, 2월 개학과 함께 마오리 방식 입학식을 거쳐 정규수업에 들어가는 '2단 기어'입니다. 준비운동 후 본게임이 편한 아이라면 뉴질랜드가, 처음부터 실전에 던져지는 쪽이 맞는 아이라면 캐나다가 어울립니다.
결정적 차이 3 — 겨울이냐 여름이냐
사소해 보여도 아이의 7주를 크게 좌우하는 변수입니다. 캐나다의 겨울은 실내 중심의 아늑함과 겨울 스포츠(스키·스케이트·하키)의 계절이고, 뉴질랜드의 여름은 해가 긴 야외의 계절(카트·클레이슈팅·섬 투어·캠프파이어)입니다. 추위를 즐기는 아이인가, 몸 쓰는 야외형인가 — 아이에게 직접 물어보면 의외로 답이 명확합니다.
미국 대학탐방의 유무
캐나다 7주에만 미국 동부 4박5일(예일·하버드·MIT·프린스턴)이 들어 있습니다. 이 여행에 무게를 두는 가정이라면 캐나다 쪽 저울이 기웁니다. 반대로 뉴질랜드는 한 학교·한 동네에 7주를 온전히 쓰는 밀착형이라, '여기저기보다 한 곳 깊이'를 원하면 뉴질랜드입니다. 두 코스 모두 항공료는 별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어 환경은 어느 쪽이 나은가요?
우열보다 구조 차이입니다. 캐나다는 정규 교실 몰입, 뉴질랜드는 ESOL 전용 수업(토론·발표 중심) 후 정규 체험 — 발표 연습이 필요한 아이는 뉴질랜드의 1월 커리큘럼이, 교실 생활 자체가 목적이면 캐나다가 맞습니다.
둘 다 홈스테이인가요?
네. 캐나다는 교육청 지정 기관 배정, 뉴질랜드는 학교 국제학생관리팀이 관리하는 홈스테이(같은 성별 1~2명/가정)입니다.
유학까지 생각하면 어느 쪽인가요?
둘 다 연장 경로가 있습니다 — 캐나다는 한 학기 이상, 뉴질랜드는 주·텀 단위로 더 유연합니다. 목표 유학지가 정해져 있다면 그 나라의 캠프로 리허설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