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3종의 내용
| 클래스 | 강습 | 구성 |
|---|---|---|
| 테니스 | 대학 선수단 코치 | 총 7회 · 20만원 · 캠퍼스 테니스장 |
| 수영 | 국가대표 수영선수 | 총 7회 · 20만원 · 캠퍼스 수영장 |
| 농구 | 대학 공식 대표 농구단 | 총 7회 · 20만원 · 체육관 |
회당 3만원 꼴 — 전문 강습의 시세로 보면 부담 없는 축입니다. 시설이 캠퍼스 안이라 이동 없이 일과에 얹히는 것도 장점입니다.
어느 아이에게 무엇을
- 수영 — 실용 1순위. 생존 수영이 안 되는 아이라면 20만원의 가치가 가장 확실한 선택입니다. 주말 워터파크·요트 일정과의 시너지도 있습니다.
- 농구 — 필리핀은 농구의 나라입니다. 현지 문화와 겹치는 종목이라, 스쿨링·캠퍼스 활동에서 또래와 어울리는 데 실질적인 사회적 기술이 됩니다.
- 테니스 — 시작 문턱이 높은 종목을 낮은 비용으로 입문하는 기회. 한국에서 이어 갈 의향이 있는 가정에 맞습니다.
옵션을 붙이는 기준 — 체력 예산
이 캠프의 기본 일과가 이미 하루 8시간 학습입니다. 옵션은 17시대 활동 시간에 얹히는 구조라 시간 충돌보다 체력 충돌이 관건입니다 — 저질 체력의 아이에게 옵션까지 얹으면 본 수업이 무너집니다. 기준은 간단합니다: 한국에서도 수업 후 운동을 소화하던 아이면 OK, 아니면 기본 일과의 문화체육클래스(포함)로 충분합니다.
말레이시아 옵션과의 비교
말레이시아의 옵션이 말하기 강화(1:1 프리토킹 30만)와 수영(30만)이라면, 필리핀은 스포츠 3종 각 20만입니다 — 말하기는 이미 기본 커리큘럼(1:1 4시간)에 있으니 옵션이 운동으로 채워진 구조입니다. 옵션 목록만 봐도 두 캠프의 기본기 차이가 읽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옵션 신청은 언제까지인가요?
사전 신청 원칙이며 정원·마감은 모집 상황에 따릅니다. 캠프 신청 시 함께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두 개 이상 신청할 수 있나요?
시간대 편성상 가능 여부가 갈리므로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체력 예산을 먼저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장비(라켓 등)는 가져가야 하나요?
강습 장비 제공 범위는 운영에 따르며, 개인 운동화·수영복 등 기본 복장은 짐에 포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