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 비교표
| 뉴질랜드 3주 | 캐나다 3주 | |
|---|---|---|
| 기간 | 1/9~1/30 | 1/9~1/29 |
| 대상 | 초4~고2 | 초4~고2 |
| 참가비 | 690만원 | 890만원 |
| 항공(별도) | 280만~300만 예상(대한항공 예정) | 250만~300만 예상(토론토 직항) |
| 계절 | 한여름 — 야외·물·페리 | 한겨울 — 스키·하키·스케이트 |
| 학교 | 전용 영어캠프(ESOL, 방학 중 학교) | 공립학교 정규과정 체험(버디·분산 배정) |
| 여행 | 오클랜드·Waiheke·카트 등 현지 투어 | 미국 동부 4박5일(아이비리그·뉴욕·보스턴) |
| 마감 | 2026-11-10 | 2026-10-30 |
갈림길 1 — 전용 프로그램이냐 실제 교실이냐
뉴질랜드 3주의 수업은 캠프생 전용입니다. 안전하게 설계된 무대에서 토론·발표 근육을 기르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캐나다 3주는 현지 학생들의 실제 교실에 들어갑니다 — 통제되지 않은 진짜 환경의 자극이 크지만, 그만큼 아이가 감당할 몫도 큽니다. 수줍은 아이의 첫 해외는 뉴질랜드가, 겁 없는 아이의 첫 해외는 캐나다가 어울린다는 것이 이 차이의 요약입니다.
갈림길 2 — 미국 여행의 무게
200만원의 참가비 차이 대부분은 캐나다 쪽의 미국 동부 4박 5일로 설명됩니다. 아이비리그 탐방과 뉴욕·보스턴 — 이 여행에 가치를 두는 가정(특히 중고등학생)이라면 차액의 명분이 되고, 초등 저학년이라 대학 탐방이 이르다고 보면 뉴질랜드의 가격이 실속입니다.
갈림길 3 — 그다음이 있는가
이번이 일회성 경험이면 어느 쪽이든 좋습니다. 유학까지 열어 두고 있다면 연장 구조를 보세요 — 캐나다는 한 학기 이상, 뉴질랜드는 주·텀 단위입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3주는 같은 학교의 4주·7주 코스로 '다음 겨울의 계단'이 이어져 있어, 한 나라를 깊게 파는 경로가 설계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둘 다 홈스테이인가요?
네. 캐나다는 교육청 지정 기관 배정, 뉴질랜드는 학교 국제학생관리팀 관리(같은 성별 1~2명/가정)로 관리 주체가 다릅니다.
시차 부담은 어느 쪽이 적나요?
뉴질랜드(+4시간)가 캐나다(-14시간)보다 훨씬 적습니다. 시차 적응이 어려운 아이라면 참고할 변수입니다.
형제를 한 명씩 나눠 보낼 수도 있나요?
출국일이 같아 공항 동선은 함께지만, 서로 다른 캠프의 동시 등록 할인 적용 여부는 상담에서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