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해외 영어캠프›캐나다 3주 겨울캠프›초등학생 캐나다 3주
캐나다 CAMP GUIDE

초등학생 캐나다 3주

첫 해외의 부담을 뺀 설계

초등 자녀의 첫 해외캠프를 고르는 부모의 속마음은 하나입니다 — '잘 다녀오게 하고 싶지만, 무리는 시키고 싶지 않다.' 캐나다 3주 캠프는 그 마음에 맞게 읽히는 코스입니다. 학교 체험은 2주로 압축되어 있고, 미국 여행이라는 보상이 끝에 있으며, 무엇보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전 구간을 인솔자와 함께 움직입니다. 초등 학부모의 눈으로 이 코스를 다시 봅니다.

초등학생 캐나다 3주첫 해외캠프초등 겨울 캠프인솔 캠프초등 영어캠프 3주
초등학생 캐나다 3주 — 첫 해외의 부담을 뺀 설계

초등에게 3주가 갖는 크기

어른의 3주와 초등학생의 3주는 다른 시간입니다. 열 살 안팎의 아이에게 부모 없는 3주는 인생에서 가장 긴 독립이고, 그것으로 충분히 큰 도전입니다. 낯섦을 겪고(1주차), 적응을 경험하고(2주차), 성취감으로 마무리하는(3주차 여행) 완결된 곡선이 3주 안에 들어 있습니다. '더 길었으면 좋았을 텐데'는 대개 잘 다녀온 다음에 하는 말이고, 그때를 위한 7주 코스가 따로 있습니다.

첫 해외 초등 학부모가 안심하는 세 가지 구조

  • 왕복 전 구간 인솔 — 출국(1/9 인천 집합)부터 귀국(1/29 인천 도착)까지 인솔자와 함께입니다. 7주 캠프가 귀국 시 인솔자 없이 직항을 타는 것과 다른, 3주 코스의 큰 장점입니다. 12세 미만 UM서비스 걱정도 개별 출·귀국을 하지 않는 한 없습니다.
  • 학교가 아이를 압도하지 않습니다 — 홈스테이 인근 학교로 2~8명씩 분산 배정되고 같은 학년 버디가 붙습니다. 초등 참가자(중2까지)는 캐나다 초등학교의 반 개념 수업이라, 이동수업 같은 복잡함이 없습니다.
  • 일정에 숨 쉴 틈이 많습니다 — 등교 첫 주에 피자런치·나이아가라 탐방이 있고, 주말은 홈스테이 가족과, 학교 사이사이 토론토 투어·하키 관람·스키가 배치되어 '학교만 다니다 오는' 3주가 아닙니다.

7주와 고민된다면

기준은 간단합니다 — 아이의 자립 경험. 부모 없이 자 본 적이 있고 새로운 것에 '무섭지만 궁금하다'로 반응하는 아이라면 7주도 받쳐 줄 구조가 있습니다(초4~중2). 첫 독립이 이번이 처음이라면 3주가 무리 없는 시작이고, 잘 다녀오면 다음 겨울의 7주(재참가 할인 20만~50만원)로 잇는 2년 경로가 자연스럽습니다. 상세 비교는 3주 vs 7주에 있습니다.

초등 실무 메모

용돈은 캐나다 달러 300~500 + 신용카드 권장. 알레르기·편식·복용 약은 신청서에 구체적으로 적어야 홈스테이 배정에 반영됩니다(자세한 요령은 배정 가이드와 알레르기 가이드 — 배정 시스템은 3주·7주 공통입니다). 마감은 2026년 10월 30일 선착순, 정원 30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4보다 어린 아이(초3 이하)는 갈 수 없나요?

캐나다 캠프는 초4부터입니다. 초3이 참가할 수 있는 캠프는 말레이시아·필리핀 코스(초3~)가 있으니 함께 살펴보세요.

초등 아이 혼자 학교에 떨어뜨려 놓는 건가요?

홈스테이 인근 학교로 소수 분산 배정되고 같은 학년 버디가 지정됩니다. 인솔자·현지 관리자가 같은 지역에 상주하며, 생활 모습은 네이버 밴드로 학부모에게 공유됩니다.

미국 여행 때도 초등 아이를 잘 챙겨 주나요?

미국 4박 5일은 호텔 숙박의 단체 인솔 일정입니다. 여행 경비는 참가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캠프 상담 신청

국가별 일정·대상 학년·참가비를 확인해 드립니다. 편한 방법으로 남겨 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