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별 일정표
| 날짜 | 일정 |
|---|---|
| 1/9(토) | 인천공항 출발 20:10 → 토론토 도착, 홈스테이 가정으로 이동 |
| 1/10(일) | 홈스테이 가정과 자유시간 |
| 1/11(월) | 등교·오리엔테이션, 피자런치, 나이아가라 탐방 |
| 1/12~15 | 버디와 학교 수업 (1/14 아이스하키 관람, 1/15 학교 PA Day) |
| 1/16(토) | 토론토 투어 — CN타워·리플리 수족관·이튼센터 |
| 1/17(일) | 홈스테이 가정과 자유시간 |
| 1/18~22 | 버디와 학교 수업 (1/19 발전소·나이아가라 야경, 1/21 수료식, 1/22 스노보드&스키) |
| 1/23(토) | 나이아가라폭포·메이플시럽·클립튼힐 → 미국 출발 |
| 1/24~28 | 미국 여행 — 자유의 여신상·그라운드 제로·록펠러·센트럴파크 스케이트 / 하버드·MIT·퀸시마켓 / 예일·프린스턴·자연사박물관 → 뉴욕 출발 |
| 1/29(금) | 인천공항 도착 |
첫 주말의 설계 — 도착하자마자 쉬게 합니다
토요일 저녁 출발 비행은 토론토에 같은 날 저녁 도착하고(시차 덕), 일요일은 통째로 홈스테이 가족과의 자유시간입니다. 시차와 긴장을 풀고 월요일에 등교하는 순서 — 도착 다음 날 바로 일정을 도는 여행 상품과 다른, 생활형 캠프의 리듬입니다. 첫 등교일의 피자런치와 나이아가라 탐방은 '학교 = 즐거운 곳'이라는 첫인상을 위한 배치로 읽힙니다.
학교 주간의 리듬 — 공부와 이벤트의 교차
수업 주간에도 이틀에 한 번꼴로 이벤트가 박혀 있습니다. 하키 경기(1/14), PA Day(1/15 — 캐나다 학교의 교사 연수일로 학생은 쉽니다), 나이아가라 야경(1/19), 수료식(1/21), 스키(1/22). 아이가 '버티는' 구간이 길지 않게 설계된 3주라, 첫 캠프의 체력·심리 부담이 완만합니다.
마지막 주 — 국경을 넘는 보상
수료식과 스키로 캐나다 일정을 마치고, 폭포와 메이플시럽으로 작별한 뒤 미국으로 넘어갑니다. 4박 5일 동안 뉴욕(자유의 여신상·그라운드 제로·록펠러·센트럴파크)과 보스턴(하버드·MIT·퀸시마켓), 예일·프린스턴·자연사박물관을 돌고 뉴욕에서 귀국편을 탑니다. 귀국까지 인솔자가 함께하며, 1월 29일 금요일 인천 도착으로 3주가 닫힙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는 단서는 전 캠프 공통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PA Day가 뭔가요?
캐나다 학교의 교사 연수일(Professional Activity Day)로 학생은 등교하지 않는 날입니다. 캠프 일정에서는 이런 날에 활동이나 휴식이 배치됩니다.
수료식이 캠프 끝이 아니라 중간에 있네요?
학교 체험 구간(2주)의 수료식입니다. 이후 스키·나이아가라·미국 여행이 이어지고 1/29에 귀국합니다.
미국 일정 중 숙소는 어디인가요?
미국 여행 기간은 호텔 숙박이며, 인솔자와 단체로 움직입니다. 여행 경비는 참가비에 포함입니다.
